4번의 반려 생활을 위한 보호자 교육이 수업 중이, 드디어 3번 째다.
보호자 수업반 교육과정 (커리큘럼)
멍스스쿨에선 강아지의 상황을 상담하고, 커리큘럼을 정한다. 보호자 수업반으로 신청한 나의 교육은 [켄넬 교육= 하우스 교육] 이었고 교육의 목적은, 아래와 같다.
1. 공간분리를 통해 안정감을 준다.
2. 이동장으로 사용.
3. 집을 만들어주기.
관련한 이전 글은 아래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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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 [서또리 : Con el perro 2210/Care] - 강아지 켄넬 훈련 with 멍스스쿨 for us
강아지 켄넬 훈련 with 멍스스쿨 for us
강아지 켄넬 훈련 with 멍스스쿨 for us 간만에 또리 이야기다.또리는 보호소에서 왔다. 22년 어느 날, 임시보호를 하다 나의 가족이 되었다. 2025.02.11 - [서또리 : Con el perro 2210/Daily Memory] - 입양 84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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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 [서또리 : Con el perro 2210/Care] - 수원 애견 유치원 멍스스쿨, 보호자 수업반 [켄넬교육] 2주차
3가지 목적을 모두 충족하여 충분한 연습을 시키기엔 4주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래도 시작했으니 절반은 한 것으로 마음을 먹어본다.
켄넬 교육 과정
1주차 : 켄넬 들어가기 - 완료
2주차 : 하우스 인식 - 완료
3주차 : 들어가서 문닫기 - 오늘 진행
4주차 : 대기

오늘은 문을 닫아보았다.
보이진 않아도 조금은 낑낑대고 있다. 문을 집에서는 닫아봤지만 3주차에 본격적으로 닫아보았다.
이 날은 들어가기가 싫었는지, 오죽 들어가기 싫었으면 오줌을 지렸다.


10시부터 시작한 교육은, 12시 37분이 되어서야 또리가 진정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아직 교육은 진행중이고, 막바지 교육이 남아있다.
평일 틈틈히 교육은 하고 있지만, 훈련 자체를 너무 오랫만에 하다보니 사람도 강아지도 지친 모습이 역력하다.
둘다 아주 밤마다 꿀 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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