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의 말들이 필요해서, 운전 중에 들어보려 구매한 교보문고 이북(오디오북) '긍정의 말들' 서평이다. 부정적이다, 회피형이다. 무뚝뚝하다. 생각이 많다. 비관적이다.. 이런 말들이 나를 설명하는 대표적인 단어다. MBTI가 사람의 성향을 판가름 짓는다면, T인 사람에게 '티발C야?"라는 말 한 번정도는 들어보았을 것이다. T인 사람에게 감성적이고 높은 공감을 살 수 있는 F 형 성향인 사람의 성향 또한 이해하기는 어려운 일. 긍정의 말들걱정거리 속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당차게 살아가는 것 아닐까? 박산호 작가가 긍정적인 사고를 하도록 마음에 새길 만한 백 개의 말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자신은 원래 비관적인 사람에 가까웠지만, 차차 마음가짐을 바꿔 긍정적인 사고를 하며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