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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8. 자기계발서 "빚 10억이 선물해준 자유" 서평

올라씨 Elena._. 2025. 9. 1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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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8 .  "빚 10억이 선물해준 자유" 서평 

 

 

 

  돈에 대한 글이나 책을 찾다보면, 갑자기 소설을 읽게 되는 경우도 있고 (빚을 갚는 여러 가지 방법) , 1억이라도 모아보자 생각해보기도 하고( 제테크 도서 『딱 1억만 모읍시다 』). 돈에 대한 (돈이 얽힌) 사람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날도 있다. (<황금 종이 1>, <황금 종이 2>)  중요한 것은 그 당시마다 생각하는 돈에 대한 관점과 생각, 그리고 철학은 다를 지언정 돈에 대한 사람들의 집착은 작지 않다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약사이자 <빚 10억이 선물해준 자유>를 쓰며 작가로 발돋움한 수리야킴.

  그녀의 책을 읽기 시작하며 초반엔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맹신교 인가. "일어날 일은 일어나게 되어 있다니". 그리고 "자신에게 더 좋은 것이 올 것임을 믿으세요" 라니.

 

  삶이란게 참 아이러니한 것이 살아가기에도 벅차서 먹고 자고 싸는 것조차 쉽지 않은데, 내가 돈으로부터 자유를 얻기 위해 읽은 책에서 "인생은 될데로 되고, 긍정적으로 살아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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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날 일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자신에게 맞는 것이 아니어서 일어나지 않았다면, 대신 자신에게 더 좋은 것이 올 것임을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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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나는 틀렸다.

 

  <빚 10억이 선물해준 자유>를 읽으면서, 책장을 넘기며 내가 느낀 건 공감과 생각의 전환이라는 새로운 감정과 다짐을 할 수 있었다. 부정적인 삶이 무기력한 삶이 되지 않도록 하려면 내 마음이 중요함에도, 나는 삶이 힘들다는 이유를 최우선으로 하여 삶에 대한 긍정적인 표식을 찾거나 알아챌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탓에 더 무기력하고 삶에 대한 지침을 "내 스스로" 선택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건 바로 이 책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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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선사시대부터 맹수나 환경의 위험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위험에 대비하는 유전자를 발달시켜왔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것보다는 부정적인 것에 자동으로 집중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동적인 부정적 사고는 인류 공통의 사고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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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에 대한 책을 읽다가. 10억이나 되는 빚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고 싶어 선택한 책은 나의 생각을 바꿔놓는 전환점이 되었다.  그러니까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내 스스로가 문제였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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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 70대 할머니가 뉴욕에서 마이애미까지 약 2천 킬로미터를 걷는 데 성공했습니다. 기자들이 몰려와서 할머니에게 물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굉장한 일을 해낼 수 있었나요?”
할머니가 답했습니다.
 “나는 항상 한 걸음씩 걸었다오. 별로 어렵지 않았지. 한 걸음 걸은 다음 다시 한 걸음 걸었고, 다시 한 걸음 걸었을 뿐이라오. 그런데 왜들 이렇게 호들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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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내 가계부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생각의 전환이라는 건 행동으로 옮겨져야 하기 때문이고, 가장 중요한 건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계부를 썼고 틈틈히 토스 앱을 켰으며 신용카드의 한도를 막아놓았다. 아니 점점 줄여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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